배당 및 분배금 기록 (26년 2분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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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26년 2분기 투자 총괄
2분기 포트폴리오 자금 유입 및 매매 규모 다음과 같다.
- 신규 자입금: 13,955,560원
- 총 매수 금액: 51,712,159원
- 총 매도 금액: 39,151,816원
- 순매수 금액: 12,560,343원
- 수령 배당금: 1,760,410원
2. 배당금 및 현금흐름 분석
2분기 총배당금은 1,760,410원이며, 월평균 586,803원이 수령했다.

< 2026년 2분기 월별 배당금 수령 현황 >
월별 배당금 수령 세부
- 4월: 517,798원
- 5월: 638,621원 (전월 대비 +23.3%)
- 6월: 603,991원 (전월 대비 -5.4%)
계좌별 배당금 분배 현황
배당금 수령 비중은 비과세 및 과세이연 혜택이 적용되는 절세 계좌에 집중되어 있다.
- 연금계좌 (psf1, psf2, irp): 982,300원 (전체의 55.8%)
- ISA계좌 (isa1, isa2): 674,492원 (전체의 38.3%)
- 일반계좌 (kor1, kor2, usa): 103,618원 (전체의 5.9%)
종목별 배당금 기여 현황
- ACE SCHD: 610,892원 (34.7%)
- KODEX SCHD: 248,843원 (14.1%)
- KODEX DIVO: 106,902원 (6.1%)
- KODEX SWCC: 103,418원 (5.9%)
- ACE QDVO: 99,086원 (5.6%)
3. 자산 클래스별 리밸런싱 분석
2분기 중 포트폴리오 내에서 자산군 교체 매매를 대규모로 실행했다. 기존에 보유 중이던 미국 국채 및 국내 종합 지수 추종 ETF를 매각하고, 미국 배당성장(SCHD) 및 커버드콜 자산 비중을 매수했다.

< 2026년 2분기 자산 클래스별 순매수 현황 >
자산 클래스별 매매 결과 요약
- 배당주 (SCHD): 순매수 +31,384,480원
- 반도체/커버드콜: 순매수 +13,330,485원
- 고배당/커버드콜: 순매수 +5,004,640원
- 미국국채: 순매도 -30,695,079원 (기존 국채 포지션 청산)
- 국내지수: 순매도 -8,085,220원 (KOSPI 200 TR 전량 매각)
4. 계좌별 거래 분석
계좌 성격에 따라 자금 집행 목적이 구분되어 운용했다.
A. 연금저축 계좌 (psf1, psf2)
- 거래 특징: 신규 유입 자금 없이 기존 포트폴리오의 구조적 전환만 수행
- 상세 거래: 미국 10년물 국채 ETF인
ACE IEF(17,546,950원) 및KODEX IEF(13,377,760원)의 매도 대금 전량을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인ACE SCHD(17,865,175원)와KODEX SCHD(13,670,625원) 매수에 즉시 재분배 - 이유:
IEF종목에 대한 매력이 떨어졌다. 이미 환율이라는 요소가 채권의 장점을 어느정도 흡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.
B. 국내 일반계좌 2 (kor2)
- 거래 특징: 2분기 중 신규 유입된 10,000,000원의 투자금이 전액 집행
- 상세 거래: 신규 자본을 인컴 자산인
ACE HDCC(5,004,640원)와KODEX SWCC(5,062,170원) 매입에 사용하여 월 배당 능력을 확충 - 이유: 한창 고공행진하던 국내주식이 없으니 포모가 와서…
C. 국내 일반계좌 1 (kor1)
- 거래 특징: 지수형 자산 매각 대금을 인컴 자산으로 재투자
- 상세 거래:
KIWOOM 200TR을 전량 매도(8,085,220원)하고, 이를KODEX SWCC(8,268,315원) 매수 재원으로 전액 사용 - 이유: 이것도 포모 방지용이다. 그냥 200TR 계속 들고 있을 껄…
D. 공제회 계좌 (sema)
- 거래 특징: 매달 943,520원씩 고정 적립식 납입(2분기 총 2,830,560원)을 지속
- 적립 구성: 저축(283,056원), 신한 S&P500(594,418원), 미래에셋 골드(66,046원)로 자동 분배 매수
5. 결론 및 향후 영향
- 포트폴리오 성격 변화: 국채(안전자산) 및 지수추종형 자산(약 3,900만 원 규모)을 일시 청산하여, 배당성장(SCHD) 및 커버드콜(SWCC, HDCC) 자산군으로 매도 대금 전액을 재할당
- 분배금 영향: 대규모 자산군 교체가 5월 중하순에 집중적으로 실행됨에 따라, 신규 및 교체 편입된 배당/인컴형 자산의 분배금 성과는 3분기(7월~9월)부터 본격적으로 회계에 계상될 예정이며, 수령 배당 규모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