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더프라임타워 매각 입찰이 끝나고, 당초 알려지기로는 웰컴저축은행이 1순위였다고 기사가 나왔었는데,
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마스턴투자운용이 선정되었다.
(입찰가는 웰컴저축은행이 더 높았는데, 더 빨리 안정적으로 팔기 위해서라고…)

용산 더프라임타워 인수 우선협상자에 마스턴운용

인수가는 평당 21,500천 원이라고 네이버 종토방에 나와있다. (어디서 이런 고급 정보를…)

<네이버 신한알파리츠 종토방>

용산 더프라임타워가 39,008제곱미터 이므로, 평으로 환산하면 11,800평이다.
11,800평에 21,500천 원 곱하면 = 2,537억 원
신한알파리츠가 2018년에 1,780억 원을 들여 인수를 했으니, 이익금은 757억 원이고,
이익금의 90%를 배당하므로, 대략 680억 원

위 예상대로 진행된다면, 배당금은 주당 800원 언저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. (희망사항)
2021년 배당금의 2.5배 수준이다.

배당금 지급 시기는 내년 상반기에 진행될 수도 있다고 기사에 나왔다.
마스턴투자운용은 자금 조달 잘 진행하고, 매각주관사도 잘 매각했으면 하는 바람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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